내년 봄에 퇴사 예정인데
이주정도 잡고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뉴욕 가보고 싶지만 망설여진달까
물가며 언어 등등
런던파리 다녀오긴 했는데ㅋㅋㅋ
혼여라 걍 여유롭게 다녀와서 말을 많이 하진 않았어
근데 뭔가 뉴욕은 영어 못하는게 걱정되서ㅠㅠㅠ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만한 가치가 있을지 궁금해
이주정도 잡고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뉴욕 가보고 싶지만 망설여진달까
물가며 언어 등등
런던파리 다녀오긴 했는데ㅋㅋㅋ
혼여라 걍 여유롭게 다녀와서 말을 많이 하진 않았어
근데 뭔가 뉴욕은 영어 못하는게 걱정되서ㅠㅠㅠ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만한 가치가 있을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