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2박 3일이야 ㅠㅠ
1일차
14시 간사이 공항 도착
16시 교토역 도착
가와라마치로 이동 후 숙소 체크인
저녁에 니시키 시장, 카모강, 기온거리 슬슬 돌아다니며 저녁 먹고 귀가
2일차
A안)
6~7시 청수사 오픈런
산넨자카, 니넨자카 슬슬 걸어다니며 구경 (가게 안 열려 있을 듯)
10시에는 아라시야마로 이동
12시 예약할 무쿠에서 점심식사
낮동안 느긋하게 아라시야마 돌아다님
가와라마치로 이동, 늦오후쯤 엄마가 빈티지랑 소품 좋아하셔서 근처 쇼핑
저녁 먹고 귀가
B안)
A안에서 청수사 빼고,
오전에 아라시야마 둘러보고 12시에 무쿠에서 밥먹고
가와라마치로 돌아와서 쇼핑하고 구경
저녁 먹고 이자카야 등등
3일차
오전에 체크아웃하고 도시샤 대학 방문 (엄마가 가고싶어함..)
교토역에 가서 구경하고 점심 먹음
14시 공항으로 출발
18시 출국비행기
교토 한 번도 안 가봐서 시간상 맞을지도 잘 모르겠고 효율적인지도 잘 모르겠어 ㅠㅠ
아빠는 체력이 좋은 편인데 엄마도 건강은 하지만 오래 걸어보지 않아서 장담이 안되네 둘다 50대후반
뭐가 더 나을지 혹은 별로거나 추천해주고 싶은거 있으면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