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랑 신나게 놀고 집까지 혼자 가면서 에너지 충전 해야되는데 같이 가야돼... 씻고 나와도 친구가 있어... 눈 떴는데도 친구가 있어... 삼시세끼 친구랑 같이 있어... 계속 이야기 해야되는 게 너무 힘들었음 개인적으로 점심에 만나서 저녁식사까지 같이 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데 많이 지쳤음ㅎ... 친구가 좋은 거랑 별개로
잡담 극내향인데 친구랑 여행 갔을 때 은근 복병이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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