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내가 후기로 샤라웃한것들 (ㅈㅍ미안)인데 사진도 올려보고 싶어서
재탕 삼탕 함
신바시 퐁뇌프
현지 직장인즐이 먹는 진짜 나폴리탄 (그만큼 우리 입맛에는 안맞을 수 있음)
신바시 오가와켄 (퐁뇌프 바로 옆)
오래된 구움과자, 케이크 맛집
여기도 현지 할머니들이 많이 계셔서 맛집임을 직감함
레이즌샌드위치랑 다쿠와즈 맛있었음
에비스 시게쿠니
오픈런 했는데... 한번 갔음 됐다^^!
긴자 하치고
예전에 미슐랭 원스타였고 지금은 아님
예약 진짜 치열해서 예약에 내 일정을 맞췄는데 존맛
트러플 좋아하면 저 트러플 라비올리 라멘 좋아할듯 (종류가 아마 저거 하나)
볶음밥은 동행이랑 쉐어함
긴자 글리치
음... 한번 갔음 됐다^^! 비싸고 비싸다!
일본에서 커피 진심 다 실패하는 거 같음
칸다 본디카레
대ㅐㅐㅐㅐ존맛
식전 나오는 감자를 다 먹지 말고 카레에 넣어봐
오픈런해서 가면 안기다리고 무난하게 먹음
칸다 브라질
본디카레 먹고 느끼해진 속을 떠껀한 블렌드 커피로 씻어주자
기름기 싹 씻어줘서 좋았음
(흡연 금연존 나뉨)
츠키시마 몬자야끼 고보레야
기다리는 거 싫어서 예약되는 곳 감
이거먹고 오다이바가서 야경보는 일정도 괜찮음
몬자야끼 배 안차서 야끼소바 더 시킴
니혼바시 돈카츠 하지메
가츠동 맛있음!
대기는 좀 있는데 기다릴만 함
긴자 쿠야 모나카
전화 진심 20번 걸어서 예약 성공함 흑흑
일본어 못해도 간단한 영어 (1박스 며칠 몇시) 정도는 응대 가능하대
내용물을 못찍었는데 진짜 팥이 꽉차서 무거움 깜짝 놀람
부모님 선물로 좋음 아아나 차가운 우유랑 먹으면 극락
긴자 킷사 스트리머
사진은 진짜 예쁨 맛은...흠...
일본 친구 말로는 저게 진짜 옛날 킷사텐 푸딩 맛이래
(진짜 단맛 0이고 퍼석하게 뭉개짐)
니혼바시 츠지한 (코레도점)
오이 못먹는 덬들 큐리누끼로 꼭 요청할 것
오이 개큰거 들어가있음
하네다 공항 국내선에 있는 긴자웨스트 쿠키
제발 립파이를 사주세요
5천엔 이상은 면세 됨
진짜 존맛탱이야 도쿄바나나 사지말고 립파이 사자
(그냥 긴자웨스트 매장에도 팔아)
아오야마 긴자웨스트
국립신미술관 갔다가 들리기 좋은 코스
다만 웨이팅이 극악임
테라스 앉으려면 진짜 더 극악 (나는 자리 상관 없었는데 테라스석이 나와서 앉음 1시간 기다림 ㅋㅋ...)
팬케이크 양 진짜 많아 식사 수준임
커피는 리필 되고
여기도 쿠키 파니까 선물용으로 강추
긴자 무기토올리브
무조건 테이블 위에 있는 샬럿 오일을 뿌려서 먹어
맛의 차원이 달라짐 감칠맛 미쳤음
시부야 샤카이쇼카이
예약안하면 워크인은 좀 힘든?
햄카츠가 진짜 유명하다는데 역시나 존맛
코스로 먹었고 양이 정말 많아서 나중에 밥 조금만 달라고 싹싹 빌었음
(근데 맛있어서 더 달라함)
와인이나 사케 페어링도 정말 좋았음
니혼바시 미츠코시 특별식당
진심 평균연령 60대는 넘을 거 같은 분위기에 압도당함
현지 단골 할머니들 엄청 많은 느낌 (아닐 수 있음)
양식 일식 다 팔고 나는 함박, 동행은 씨푸드 카레 먹고
후식으로 제일 유명한 마론샹테리 먹음
안에 밤필링이 있고 겉은 샹티크림으로 감싼? 존맛임 미츠코시 가면 먹어봐
시부야 아라이야
여기도 예약하고 가길 워크인은 빡셈
다ㅏㅏㅏ 맛있음 고급스러운 야키니쿠집도 가봤는데 여기가 젤 맛있었음
오사카 만료 느낌남 (오사카 최애 야키니쿠집)
롯폰기 스시토우
예약이 인터넷으로 가능해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많음 그래도 존맛임
존맛이어야 하는 가격 (인당 10만원인가)
아카사카 스시 큐베이
난 근데 큐베이가 제일 맛있음 ㅠㅠ 런치는 좀 저렴한듯?
디너는 20만원인가 했는데 한끼는 좋은거 먹자는 주의라서
묵었던 호텔 지하에 있어서 컨시어지 통해서 예약했었고
긴자에도 있음! 친구는 긴자 런치 워크인으로 성공했대
긴자 토리긴
야끼토리랑 닭고기 소보루 솥밥? 맛있음
롯폰기 우카이테이
솔직히 진짜 맛있음 ㅠㅠ 비싸서 그렇지ㅠㅠ
다 먹고 후식은 카페같은 곳 이동해서 고르는데 진짜 호사를 누린다는 느낌
롯폰기 일루미네이션이나 벚꽃 볼 때 동선 넣기 괜찮음
시부야 히키니쿠토코메
요즘은 지점 많이 생겨서 덜빡센거 같은데
몇년전에는 예약비 별도로 해서 예약했음 ㅠㅠ
맛있긴 해
근데 서울살면 걍 압구정에 생긴 히키니쿠토코메 가도 될듯?
예전에 사진 없이 글 후기만 몇개 쓴 게 아쉬워서
다시 쓰면서 다른 곳도 넣어봄
대부분 유명한 곳이라서 걍 쟤가 저리 많이 먹었다... 정도로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