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혼여(일본은 두번정도 친구하고 가봄)인데, 첨엔 3박 4일 생각하다가 생각해보닉 좀 짧은거같아서 4박 5일 고민중이거든 ㅠ
(마지막날은 걍 낮에 비행기 잡을거라서 사실상 없는일정이야)
우메다로 숙소를 잡으면 숙소값이 꽤 비싸져서 3박 4일이 최선인데, 오히려 4박 5일 난바쪽에 숙소잡으니까 숙소 값이 훨씬 싸더라구,,
원래 3박 4일 일정(우메다 숙소): 숙소값 42만원정도
1일차(오후4시쯤도착): 우메다 구경, 2일차: 나라구경, 3일차: 신사이바시~도톤보리구경
4박 5일일정(난바 숙소): 숙소값 20만원정도
1일차: 도톤보리 찍먹, 2일차: 나라 , 3일차: 우메다, 4일차: 도톤보리~신사이바시 구경
이건데,,, 그냥 일정만 괜찮으면 4박 5일 일정이 낫겠지? 체력이 안좋아서 그렇게 하루동안 뭘 많이 못할수도 잇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