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주에 가족끼리 성인되고 처음 해외여행 가
3박 4일 일정이고, 숙소 위치를 삿포로역과 오도리 공원 중 고민하고 있음....
오타루 가는 거빼고는 투어나 공항갈때 교통 접근성은 비슷할 것 같아서 너무 고민된다 ㅠㅠㅠ 아버지가 오래 걷는거 좀 힘들어하심
부모님과 삿포로 다녀와본 덬들의 지혜를 구할게....
- 일정
1일차 : 오후 5시 공항 도착. 공항에서 저녁식사 후 숙소와서 휴식
2일차 : 오타루 당일치기
3일차 : 비에이 버스투어(출발지 삿포로역 북쪽 or 오도리역 31번 출구)
4일차 : 느즈막히 일어나 삿포로 시내 구경 후 공항(18시 비행기)
- 숙소
1. 솔라리아 니시테츠(삿포로역 남쪽)
ㄴ 시설 좋고 넓음 / 조식, 대욕탕 매우 굿 / 근처 맛집 별로 없어보임 / 스스키노에서 징기스칸 같은거 먹거나 구경하고 올 때 은근 먼 느낌
2. 산 그란(오도리 공원)
ㄴ 시설 낡음. 1과 좀 비교됨 / 조식, 대욕탕 ㄱㅊ / 일정 마치고 동생이랑 술 한잔하기 좋은 위치 / 1보다 총 비용 40만원 저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