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해변 리조트에서 수영하고 쉬고 슬렁슬렁 산책정도 원하는데
내가 물에 들어가는걸 안좋아해 나는 풍경보고 관광, 쇼핑 좋아해
친구가 코타키나발루 가자고하는데 대충 찾아보니 거기는 날씨 영향이 큰거같더라고 우기이기도하고
다낭이 더 괜찮지 않을까 정도로 현재 생각하고 있어
목요일 퇴근 후 출발해서 월요일 새벽에 돌아올 예정이야 3박정도로. 5시간 내외 비행.
둘다 어느정도 만족할 적당한 절충지가 있을까?
태국은 내가 얼마 후 갈 예정이라 여긴 빼고
비행기 5시간내외로 좋은 관광지 있으면 소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