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받은게 많아서
맛집, 디저트나 투어 등 후기 쓸게 많은데 ㅋㅋ날씨 먼저!
나는 더위를 좀 타는 편이라 지금은 괜찮은데
몇주전엔 한국에서 땀범벅이었었어
그런데 삿포로는 비와도 습하지 않더라고?
중간중간 좀 비가 쏟아진적 있었는데
접이식 우산 잘 들고다녔어. 투어 때 햇빛도 있어서 양산 겸용으로 씀
나는 나시에 얇은 가디건 조합으로 다니다가
버스투어때 다른분들이 버스 춥다고 에어컨 줄여달라는 요청으로
나는 버스에선 나시로 있었고
또 반팔로도 잘 다녔어!
오타루 투어때 해변은 바람 불어서 극초반엔 차갑다 싶어서 입었다가
어차피 걸어다녀서 더워져서 들고다님!
아침/밤에 숙소에서 나가면 살짝 추운듯 해서 가디건 입었다가 보통 목적바로 빠르게 걸어갔어서 다시 금방 벗음.
혹시 몰라서 두꺼운 가디건도 들고갔는데 한번도 안 씀
그리고......
징기즈칸이나 야끼니쿠는 불앞인데
한국은 고기집은 에어컨이 엄청 센데 일본은 그정도는 아니라서 땀 흘리면서 먹었었어ㅋㅋ
전체적으로 습하지 않아서 선선했고, 잘때는 건조하고 목아파서 젖은 수건 방에 두고잠. 인공눈물도 많이 썼어.. 눈이 계속 마르더라고
맑은 날씨보다 흐리거나 비가올때도 많았는데 그래도 오래 걸어도 땀 안나는 날씨라 좋았음!
텐키로 1시간 간격으로 봤지만 날씨가 많이 바뀌었고~
나는 비헤이투어보단 오타루 투어때 맑은 날 갔었는데 바다를 맑은날 봐서 좋았어.
아 신발! 샌들 2개 정도 들고 갔고, 디폴트는 운동화지만
버스투어때 따로 들고가서 잠깐 나가서 사진찍고 들어오는 동선일때는 샌들신고 나갔고. 근데 역시 운동화가 편하긴 해.
나도 옷이 어려웠어서 늦지 않게 날씨 후기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