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친구랑 오사카2박, 교토3박으로 다녀왔고, 당시 오사카는 유니버셜땜에 찍먹수준이었어.(당시숙소는 우메다)
이번에 난생처음 혼자 해외여행 가려고하는데 그냥 쉬엄쉬엄다닐거거든
3박4일이고 사실상 2.5일정도 돌아다닐수있을거같아 (출발은 11시, 오는날은 오후1,2시뱅기 예정)
하루는 나라, 1.5일은 오사카에서만 놀거고.
오사카에서는 돈키호테구경, 근처 한적한곳 걸어다니기, 커피집가서 멍때리기, 1일1 이치란과 하나타코, 지브리나 짱구같은 소품샵구경 이정도밖에 계획된게없어
하나타코 때문에 우메다 고민되는데, 어쨋든 백화점쇼핑이런건 그렇게안할거같고 저번에 왔을때 우메다로잡았거든.
난바가 나을까 우메다가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