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엄빠도 오타루, 비에이투어 이런거 다 1~2회이상 다녀와서 과감히 뺐어
1일차
-삿포로역도착
-점심(스프카레 샤바조 예약)
-셔틀타고 조잔케이 온천
2일차
-아침은 료칸 조식
-셔틀타고 삿포로역도착, 호텔에 짐맡기기(근처야!)
-오도리공원 살짝 산책
-점심으로 라멘 (겐텐 소노2)
-마지산도 예약한거 픽업
-스탠다드 프로덕트랑 그 근처 상점가 가볍게구경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먹기
-모이와야마 올라가서 일몰보고 내려오기
-저녁으로 로바타야키집 가기(예약)
-근처 마트 들려서 과일사와서 숙소에서 후식
3일차
-아침 호텔조식
-두대불전 다녀오기 (대중교통 1시간)
-돌아와서 점심으로 돈카츠
-마트랑 돈키호테 쇼핑 후 호텔에 짐놓고오기
-모에레누마공원 가서 피크닉(대중교통 1시간)
-해지면 돌아오기
-저녁은 야키니꾸
4일차
-아침조식
-체크아웃 후 바로공항
-공항 일찍 국내선가서 밥먹고(이치겐라멘)
-밀크스탠다드, 칼비, 키토노야 아이스크림 사먹기
하루에 2.5만보는 무리없이 걷는 스타일인데..
이정도면 괜찮을까?? 너무 빡빡하거나 지루하진않을까?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