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은 Basilica of the National Shrine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여기가 북미 최대규모의 성당이라고 함
정면샷
측면사진. 자동차를 보면 규모를 체감할 수 있다..
고해소. 이런거 4개가 같은 공간에 있음
미국스러운 그림
가나의 혼인잔치 한국인 ver.
이것도 코리안이라 해서 찍은 사진
기도공간중 하나인데 그림속 성모님 뒤에 사람들 복식이 다양함
이 성당이 모든 민족을 다룬다(?) 이런게 있다함. 그래서 위에 사진처럼 한국인 버전도 있고
계단에 있던 그림. 이건 어느동네 의복인지 궁금
대성전 천장그림. 가톨릭 유명성인들
대성전 천장그림2. 천지창조 장면인듯
대성전 제대. 개인적으로 미국인처럼 생긴 예수님이 인상깊었음
그래서 더 가까이서 찍어봄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맞겠지..?) 내용 그림. 아마 환희, 빛, 고통, 영광 다 있었을듯
이번엔 중국풍 그림. 믿음, 소망, 사랑, 온전함(?)
전시물들. 옆에 교황이 앉았다는 의자도 있음ㅎㅎ
이제 아래는 전부 기도공간. 여기는 곳곳에 작게 기도공간을 만들어 뒀더라. 이게 옛날 성당 건축방식이라고 들었어
남미에서 유명한 과달루페 성모. 남미쪽이 생화를 봉헌하는 문화라 초대신 꽃이 저렇게 있대
더 많은 공간과 그림들이 있지만 너무 길어질까봐 추려봄
내가 천주교인이라 그런가 워싱턴에서 젤 볼거 많고 만족도 높았던 곳
다들 워싱턴 간다면 여기도 가봐. 유럽과는 또 다른(사실 난 유럽안가봐서 모름) 성당의 맛을 느낄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