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덬 부모님이랑 1박2일 배타고 대마도 갔다왔어
날씨운 따라줘서 멀미약 안먹고도 멀쩡했음!

이건 전망대에서 찍은거


미우다 해수욕장!
사람없어서 전세내고 놀았어ㅋㅋㅋ
물온도 딱좋아서 3시간 놀았다
물진짜 깨끗하고 돌있는데 가면 작은물고기들도 많아
해변 작고 수심얕아서 호불호 갈리던데 우리가족은 대만족(수영못함)
해수욕하고 온천하러 호타루노유 온천갔어 온천에 사람많아서 사진못찍음
온천은 동네목욕탕 수준으로 작고 수건 세면도구 다챙겨가야하는데 옛날목욕탕 감성+온천물이 좋아서 엄빠가 좋아했음.




이즈하라 식당가서 먹은것들
맛은 있는데 음식나오는 속도가 매우매우 느림 더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ㅠ

차슈라멘 존맛탱
한국인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라 본토라멘이랑 다르게 고춧가루 뿌리고 약간 한국식으로 나옴 메뉴중에 김치라멘도 있었음
대마도 부산사는덬은 한번은 가볼만해
인구 3만 안되고 현지인 대부분이 고령이라 식당이 몇개없고 편의시설도 많이 없음. 특히 히타카츠는 식당 몇개없는데 관광객은 많아서 웨이팅 심함. 편의점마트도 늦게가면 아무것도 없음. 난 배에서 내리자마자 렌트카해서 바로 마트초밥사서 미우다 갔음.
카드안받는데 많아서 현금챙겨가는거 추천
관광지 쇼핑센터는 한국어 거의 다적혀있는데 식당이랑 온천은 일본어만 하는데가 대부분 나는 내가 덕질일본어 조금 할줄알아서 불편한건 없었어. 렌트카 운전도 좁은길 산길 운전잘하면 추천함! 차가 많이 없고 신호등도 거의 없는데 좁은길, 정리안된 산길이 많아서 운전 조심해서 해야해 천천히 조심해서 가면 사고날일은 없어보임. 일본어 못해도 구글맵으로 운전자체는 충분히 가능함. 불편했던거는 산이 많고 깡촌에 가까운 섬이라 이심 포켓와이파이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면 다 안터짐ㅠ 숙소는 이즈하라 펜션으로 했어!방 진짜 깨끗하고 좋은데 단점은 존나 좁음+방음안됨+위치가 산. 대마도 호텔은 오래되고 관리안된데가 많아서 후기잘보고 선택하길 호텔대부분 좁고 오래되고 엘리베이터 없는걸로 알고있음. 혼자나 둘이 가는거면 토요코인 히타카츠나 이즈하라 추천!
식당고르기가 힘든데 구글맵정보랑 영업시간이 다를때가 많고(아무래도 대부분 어르신이 하시니)
일찍 문닫는데도 많고 11시~2시까지만 영업하거나 11시~2시, 2시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타임, 6시부터 밤까지영업 이런데가 많음. 식당이 몇개 없어서 유명한 식당은 대부분 웨이팅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