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시 입국 후 9시 출근은 생각보다 할만함
LA랑 도쿄 이렇게 두번 성공했음
대신 목욕탕 가서
완전 샤워+사우나 때리고 출근했고
출근지가 공항에서 먼 서울쪽이라
시간은 생각보다 빠듯했음ㅠ
올림픽대로는 아침 5-6시에도 막힌다
2. 퇴근 후 인공 달려가서 11시 이후 뱅기 탐
싱가폴행이라 싱가폴 기준 새벽 5시에 도착해서
풀로 하루일정 보내야지 했는데
씻을곳도 없고 라운지도 문닫았나 그랬고
호텔 얼리 체크인도 불가ㅠㅠ
문 연 카페도 없어
짐만 맡기고 길에서 좀비처럼 다니다가
체크인시간 되자마자 숙소가서 기절
일단 너무 떡지고 기름칠 된 느낌이 싫더라
그리고 나한텐 샤워가 참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
두 번 다신 밤샘여행 안할듯해...
하더라도 숙소를 전일자 입실로 븥여서 예약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