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관광지 가면 뭐라도 봐야 하는 그런 사람 있잖아 내가 그렇거든
그런데 왓빡남이 조금 떨어져 있어서
원래 계획은 카오산 로드 3대 국수 오픈런 해서 푸파하고 거리 구경 조금하고 람부뜨리로드 구경 한다음 택시타고 왓빡남으로 가서 불상 구경하고 호텔이동
해서 수영하고 쉬다가 마사지 받고 재즈바가는건데
그냥 왓빡남을 빼고 람부뜨리 좋은 카페 있음 거기서 좀 여유를 즐기고 왓빡남을 뺄까 고민중이거든 여기 꼭가야 하는 곳인지
그냥 안가도 카페에서 여유좀 부려도 괜찮을지??? 일정은 6박8일이고 나머지는 여기저기 잘 돌아다닐거거든 갑자기 급 가기 싫어졌는데 안가면 아까운곳인지
궁금해서 물어 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