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이 진짜 아무데나 잘 앉아있음
쇼핑몰 안에 계단, 바깥 계단에 사람들 쫙 앉아있고 누구나 그러고 있어서 아무도 눈치 안주는 것 같았어 앉을 데만 있으면 앉는 것 같고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앉아있는듯ㅋㅋㅋㅋ그냥 혹시 몰라서 방석같은거 챙겨갔었는데 다니다가 힘들면 그거 깔고 사람들 따라서 앉으니까 좋았어ㅋㅋㅋ
2. 석류나무랑 배롱나무가 많다
길거리에 석류주스가 많길래 석류가 유명한가?했는데 주변보니까 석류나무도 진짜 많더라고. 검색해보니까 특산품이래ㅋㅋㅋ 꽃 필때 가면 진짜 예쁘겠더라 그리고 난 우리나라에서 배롱나무는 아직 핑크색밖에 못봤는데 여기는 흰색도 보라색도 심어놨더라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못보던 색이라 괜히 좋았음ㅋㅋㅋㅋㅋ
3. 진짜 의외의 병마용 관람 매너(?)
솔직히 가기전에 지만 명당에서 보겠다고 한자리에 죽치고 있으면서 조금이라도 안비켜주면 어쩌나 싶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웬만큼 보고 사진 찍고하면 뒤로 빠지면서 여기서 보라고 자리 잡아주고 빠지더라고 진짜 너무 의외였어서 좀 감동 받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
4. 은행 건물이 정말 크다
길가다 무슨 큰 건물이 있다싶으면 10에 8은 은행 건물이고, 무슨 은행이 호텔만큼 어떤 건 호텔보다 큰 게 많더라고
안이 어떤지 모르니까 진짜 일반 시민이 보통 업무보러 들어가는 은행이 맞나?싶고 은행이 이렇게나 커서 뭐하지?싶었음ㅋㅋㅋ
정보, 계획없이 떠돌이 여행이었지만 재밌었어ㅋㅋㅋㅋㅋㅋㅋ여긴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보는 맛이 있더라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