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파리보다 비싼 물가가 기다림
파리보다 깨끗하고 인구밀도가 적기도 하지만..
나는 파리 진짜 좋아하는데 코펜하겐도 너무너무 좋았어
물가는 뭐 계산할 때마다 헛웃음 나와서 저녁은 많이 해먹음
대중교통 깔끔하고 잘 되어있고 사람 많은 적 거의 없고
영어 걍 전국민이 네이티브 수준이고
길거리도 깨끗하고
지난주 다녀왔는데 해 나면 최고기온 22도 정도라 피서여행으로 추천해!
물가가 비싸긴 하지만 술에 관대한 나라라 길거리 다니면서 맥주 마시는 사람도 많고 카페에도 주류는 기본임 술 좋아하면 더 즐겁더라(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