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업무툭성상 후쿠오카 한 달에 한 번씩 가는데
호텔에서 캐리어 분실했어
짐보관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인 곳인데
리셉션 직원한테 양해 구하고 10분정도 맡기고 자리 비운 사이에
캐리어 사라짐 ㅇㅇㅇㅇㅇ
10년 넘게 쓴 싸구려 캐리어라 방심 했는데
출국 직전이라 거기에 남은 엔화 넣어놨다가 사단 난거 ..
경찰 신고해서 출동하고 나머지는 현지 친구에게 맡기고
본인은 귀국했는데 사실상 못 찾는다고 보나봐ㅠㅠ
아무리 안전한 여행지라고 해도 귀중품은 꼭 본인 소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