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거 좋아하고 먹는거 좋아하고 유적지나 명소같은것도 있으면 챙겨서 가보는 스타일
걷는거 좋아함 눕는것도 좋아함
땀나는거 싫고 벌레 싫어서 동남아여행이 취향이 아니었음
쫄보라 밤에 혼자는 못다니고 해지면 호텔가는 타입인데
상해랑 삿포로 둘다 한번도 안가봐서 여행선배님들이 보기에 나같은 사람은 어디가는게 좋을까?
걷는거 좋아함 눕는것도 좋아함
땀나는거 싫고 벌레 싫어서 동남아여행이 취향이 아니었음
쫄보라 밤에 혼자는 못다니고 해지면 호텔가는 타입인데
상해랑 삿포로 둘다 한번도 안가봐서 여행선배님들이 보기에 나같은 사람은 어디가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