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에서 먹은 요이치야 성게덮밥
사실 여름홋카이도는 성게먹으러가는거 아니냐는
비싸도 진짜 먹을만함 개맛있음ㅠ
간판메뉴인 5대우니덮밥? 근데 5종은 아니고 3종이고 나머지2종은 아부리였어
요이치산으로 한그릇은 17600엔이나 하더라고 ㄷㄷ해서 그냥5종먹음
오타루숙박하면서 요이치 다녀왔음
1. 요이치 닛카증류소투어하면서 무료시음
위스키는 숙성이 필요해서 몇 년 걸리기 때문에, 초반엔 증류소 운영 자금을 확보하려고 사과(요이치지역특산물)주스를 만들어 판매했었대 그래서 그런가 애플와인도 하나시음시켜줬는데 난 위스키보다는 애플와인이 맛있더라구
2. 요이치 와이너리 화이트와인 시음
요이치가 와인으로도 유명하다해서 와이너리도 갔다왔엉
아마지역특성상 과일키우기에 좋아서 그런듯? 화이트와인도 3종 시음했는데 나이아가라?품종와인이 특이하고 맛있었엉
여긴 세잔한번에 안주고 한잔먹고 다마시면 다른잔주고 하는식이라 사진은 한장
3. 와이너리에서 품종 포도주스 판매하길래 궁금해서 사본 포도주스
화이트와인시음했으니까 주스는 레드로 사봄 피노누아
집에와서 먹어봤는데 엄청새콤한데 맛있었엉ㅋㅋㅋ 맛표현따위못하는사람
4. 오타루맥주양조장
ㅋㅋㅋ그냥 술의 날이다 해서 맥주양조장도 가봄
난 그냥 가볍게 라들러먹었는데 다른것도 궁금하긴하더라
오타루마트에서 산 유바리메론
저녁마다 반통씩 2번사먹음ㅠ 진짜맛있엉
니이쿠라야 본점
몰랑몰랑 당고 넘맛있음 2개랑 차세트있어서 시켰는데 맛있어서 당고하나 추가함ㅋㅋㅋ
카마에 공장 직판점
공장에서 바로 나온 따끈따끈한어묵임 진짜맛있엉
저 동그란게 젤 기본어묵인데 저게 젤맛있음
르타오 본점 더블프로마쥬
대기 걸어놓고 오타루구경하면 딱좋음
맛있는데 진짜 너무 조그맣다....
피칸티 스프커리
스프카레는 말해모해... 여러가게 도장깨기 하는 중인데 다맛있어
토시 함바그
샐러드야채가 굉장히 맛있음
그리고 나는 야마와사비의 팬이 되었어
사실 함박 자체는 특별한건모르겠고 저 하얀 야마와사비가 진짜 맛있었어 치트키임ㅠ
삿포로 잔기
닭튀김인데 난 그냥 우리나라치킨먹을래... 아 레몬사와는 레몬잔뜩넣어줘서 좋았음
잔기의 느끼함을 레몬사와로 겨우 눌렀다
나나카마도 복숭아정원?
진짜 비주얼도 넘 예쁘고 맛있었어
맨아래는 장미젤리에 쿠키크럼블이랑 리치셔벗 말차떡? 등등 들어가는 복숭아파르페 였는음
저위에 젤라토는 사케젤라토였는데 전체적인 조화가 좋았음
삿포로 여러번갔는데 가격이 워낙사악해서 식사류에는 쓰지만 디저트?에 이돈은 굳이 싶어서 시메파르페는 첨사먹었는데 한번씩 괜찮을지도
토리톤 스시 마루야마점
오픈런해서 먹었엉 매장커서 뭔가 오픈런안해도 웨이팅 너무오래안하고 금방 먹을수있을거같기도?
여행방에서 보고 간 카페인데
나 갔을때 비까지와서 진짜 분위기 좋았음ㅋㅋㅋ
차도 맛있고 다마셔가니까 차리필도해주심
몬자야끼
주로 명란모찌를 먹지만 난 먹어보기도했고 한국의 맛이 그리워지는 쯤이라 돼지김치몬자를 시켜봄ㅋㅋㅋ 맛있는데 좀 짰어
키타노구루메테이
막끼로 가봤엉
셔틀예약해서 가니까 편하고 좋더라 다먹고 삿포로역으로 드롭해서 공항으로 바로감
은대구미소구이 먹어보고싶어서 간건데 진짜 맛있었음ㅋㅋㅋ
카이센동 그냥 회먹듯이 먹고 은대구미소구이에다가 밥다먹음ㅋㅋㅋ
공항도착해서 키노토야로 디저트까지ㅎ
공항에서 가라쿠먹어볼까했는데 시내랑 가격차이가 너무크더라
사실 키타노구루메테이에서 공항바로간거라 배고파서 먹으려던건 아니라 아무리 공항이어도 그정도 차이는 아까워서 그냥패스했음
진짜 잘먹다와서 나름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