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부모님 모시고 간사이 여행 짧게 다녀올까 해 시기는 내년 3월 중순 정도 생각하고 있어! 내가 쉴 수 있는 시기라 평일로 잡을 거고
아빠가 전통문화 및 건물에 관심 많으셔서 교토에 시간을 너무 짧지 않게 할애하려 해
챗피티에 물어보니 일단 비행기 내리자마자 교토 먼저 가라는데(뭐 타라고 했는지 까먹음... 75분 걸린다고 함) 호텔은 교토 스테이션 근처로 잡으라고 하고
그리고 오사카 돌아오면 난바 쪽 숙소를 강추하더라고
부모님 모시고 갈 거라 호텔은 편의성과 안락함 모두 보장되는 곳으로 생각 중인데 한큐 리스파이어는 여행방에서 추천 많이 봤고 난바 스위소텔은 라피트 바로 연결이라 공항갈 때도 편하다고 함
덬들은 어딜 더 추천해?
일단 나는 아코르 인피니티 카드 때문에 스위소텔로 가면 룸업그레이드(는 일본 쪽은 좀 불투명한 거 같긴 한데), 얼리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정도는 보장되는 상황이라 좀 더 끌리기는 해 근데 내가 오사카 초행이라 암것도 모르거든
그리고 3박4일이면 충분할까? 나는 교토 1박하고 느지막히 오사카로 돌아와서 2박 하는 거 생각 중인데 4박 5일 하는 쪽이 월등히 좋은가 하고
내가 어디 가나 마트 한번은 가보는 편이라 교토 이온몰이든 오사카에서 대형마트를 찾든 들러보려고 하는데 동선 잘 안나오면 걍 안가도 돼
가족들 전체적으로 쇼핑에 큰 취미는 없음 다만 내가 고양이 키워서 고양이 간식은 갈 때마다 왕창 쓸어오는데 이건 아마존 재팬에서 사도 되고 오사카에도 다이키몰인가 유명한 데 있긴 하더라구
무묭이들의 많은 조언과 추천을 원해요! 원덬은 절대로 글삭과 댓삭을 하지 않습니다 초보가 부모님과 좋은 여행 할 수 있도록 도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