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바르셀로나 뉴욕 런던 중에 런던 사람들이 젤 친절했다
가게 직원들도 친절하고 길거리에서도 길 비켜줄때 서로 웃으면서 쏘리해주고 인종차별도 걱정했는데 전혀 없었고 호텔직원들도 마주치면 인사하며 웃어주고... 사람들이 일단 잘 웃어주고 서투른 영어도 잘 받아줌ㅠㅠ
도착한 첫날 공항기차가 더위로 중지되서 어쩔수없이 지하철타고 시내왔는데 계단으로 캐리어들고가니까 내려가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서 도와줬어ㅠㅠ심지어 두명이나 ㅠㅠㅠㅠ
공항오는 우버 기사는 한국노래 틀어주면서 스몰톡 시전해주는데 영어도 못하는 내향인이라 많이 좀 괴로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