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매우중요하다 (여행기간동안 태풍와서 2.5일 날림)
태풍땜에 수중환경이 더 별로라서 그럴거같긴한데 수중환경만 보면 하와이보다 좋은곳들 많을거라 스노클링을 중점적으로 하고싶으면 굳이 하와이?같음
미국음식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역시 미국여행이 안 맞는다 개노맛 미국음식 최소 20불씩 주고 먹어야하는게 빡침
팁 택스 생각하면 메뉴판 가격 대비 1.25배 정도 최종 지불한다고 보면 됨
트래픽 꽤 심하고 비보호좌회전 많아서 한국 지방(부산 제외)보다는 운전 빡셌다 수도권보다는 당연히 쉬움
일본 연휴랑 겹쳐서 일본인 많음
와이켈레 아울렛 살거 거의 없음 폴로 정도
로스 마샬 티맥 놀랙이 차라리 나음 근데 키가 여자 기준 163 이상 정도는 되어야 미국 여성복 핏이 맞을듯
호텔들 오래된 곳들 많아서 룸컨디션 심각하다 동북아 동남아 4-5성급 룸컨디션 기대하려면 리뷰를 열심히 찾아보고 가야한다 최근에 레노베이션 한 곳으로
미국에 대한 환상?이 조금은 있는 사람이 휴양+관광하기 좋은 곳 같고 미국 거주경험 있어서 미국에 대한 환상은 없는데 현재는 원화채굴중인 나같은 사람에게는 미국의 단점을 새삼 느끼게 되고(팁 문화 !!!!) 물가는 비싼데 그걸 극복할 매력을 느끼진 못했음
만약 다시 오면 빅아일랜드 위주로 가고 오아후는 1-2박 하면서 쇼핑만 조금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