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가고싶은데 정작 나라를 못 정하겠어
- 좋았던 곳: 포르투(인생여행지), 세비야, 시체스, 퀘백
- 바다 & 와인 & 자연 & 건축물 & 미술 좋아함
- 물가 저렴하면 좋고, 5일~10일 내외 고민중
- 뉴욕이나 홍콩, 동남아 쪽은 생각보다 감흥이 없더라 (관광객이 너무 붐비는 곳을 안 좋아하는 듯)
- 카페, 서점이나 아기자기한 거 좋아해서 문구점 보는 것도 좋아해
- 뚜벅이 / 걸어다니는 거 좋아하고, 밀집된 곳에서 여기저기 구경하면 더좋음
- 기간은 10월, 11월이나 2월 정도 보는중
이런 성향이면 어떤 곳을 가느넥 좋을까...
부다페스트나 피렌체, 아니면 포르투가 너무 인생여행지라 리스본 + 포르투로 다시 갈까 싶기도 한데
진짜 너무너무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