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잘못 끊어서 환불 신청함.
원래 정책은 환불 안되지만 찾아보니까 한국인은 소비자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고 하면 환불된다고 하고, 환불 받은 사례 여럿 있음.
원래 4만 얼마 공제였는데, 올해부터 12만원 공제하고 환불되는 걸로 바뀌었다고 함. 그건 알겠음. 수수료니까
그리고 한국인 소비자법 말하니까 상담사들이 다 ok하고 환불 신청 완료됐다고 안내해줌.
근데 얘네 시스템이 진짜 이상해.
예전에 다 얘기 한 거라고 케이스번호 알려줘도 해도
하나도 연동이 안돼서 3번 상담할 때마다 계속 설명해야 하고 말이 계속 다르고
걍 처음부터 다시 다 말해야 했음.
아무튼 결과적으로 접수 됐다고 20일 내로 된다고 기다리라고 했고, 지금 20일째임.
아직도 안 돼서 오늘 연락해보니까 접수가 제대로 안됐고 안건을 다시 상정해야한대.
3번 상담하고, 환불 예정 금액, 수단, 일정 다 안내받고 했는데 이럴 수 있는 거임?
지금 말로는 다시 넣어주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믿고 기다려야하는지
근데 이 모든 것을 말로만 하고 공식적인 메일을 안줘.
환불 접수 메일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신청 부서에서 최대 20일 이내 준다고 함.
문서를 안주니까 3번을 확인해도 접수가 안된걸 3주 가까이 모르고 있던 거임.
스쿠트 공홈에서 예약한건데도 내 정보상에 환불 처리 내역 확인 이딴거 하나도 없음.
그냥 예약한 항공권 내역이 없어지고 끝.
말로는 처리 됐다고
앞으로 20일 더 기다리라고 하는건데 어떻게 해야하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