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피렌체 베니스까지는 괜찮았어
근데 오늘 살레르노 왔는데 너무 충격이야
길 가는데 뒤에서 나한테 침뱉고 마트 갔더니 아줌마가 내가 가까이 가니 코막음ㅋㅋㅋㅋㅋ
밖에 돌아다닌거 한시간도 안됐는데 이래
유럽 여행 다니면서 니하오, 투명인간 취급, 일부러 양 조금 주기, 오계산 등 간접적인 인종차별은 겪었는데
이런 직접적이고 모욕적인 인종차별은 첨이라 진짜 황당하고 불쾌해
여행 막바진데 이탈리아에 오만정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