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나+오빠네(조카 4살) 총 6인이고, 9월 추석에 3박4일 삿포로 렌트카로 여행할 건데 계획을 2가지로 생각중이거든.
계획1(라젠트 스테이 삿포로 오도리 3박 숙박 - 조식포함)
1일차 : 13시 도착 > 공항에서 늦은 점심 먹고 렌트카 대여 > 오타루 이동 > 오타루에서 저녁 냠냠, 야경 구경 > 삿포로 호텔 이동
2일차 : 하루종일 비에이투어하고 뻗기
3일차 : 늦게 일어나서 삿포로 쇼핑, 먹방하고 시내 구경하면 하루 끝날듯
(체력 남는 사람은 손 붙잡고 샤코탄 투어 갈까 생각중)
4일차 : 2시 비행기라 조식먹고 짐싸고 공항가기
계획2
(라젠트 2박-조식/노보리베츠 타키모토칸 1박-조,석식뷔페)
1일차 : 동일13시 도착 > 공항에서 늦은 점심 먹고 렌트카 대여 > 오타루 이동 > 오타루에서 저녁 냠냠, 야경 구경 > 삿포로 호텔 이동 (동일)
2일차 : 하루종일 비에이투어하고 뻗기 (동일)
3일차 : 오전에 삿포로 쇼핑, 점심 냠냠 > 노보리베츠 이동 > 료칸에서 푹 쉬기
4일차 : 집감
숙소부터 어떻게 할건지 해결해야 세부 계획도 짤 수 있어서 큰 계획만 잡았는데 뭐가 더 괜찮아? 둘 다 별론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