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빌렸어! 남서쪽에서 놀 듯
첫날 넉넉잡아 11시쯤 렌트카 픽업 완료
제주하멜(예약걸기)>본날 접짝뼈국>금오름>성이시돌목장>위이>희신이네>체크인>올레시장 혼술
둘째날
네거리식당 갈치국>정방폭포>천제연폭포>중문수두리보말칼국수>오또도넛들고 색달해변산책>주상절리대>수월봉지질트레일>돌고래스팟구경>둘레길(저녁식사)>제주약수터
셋째날
우진해장국>베이커블>제주하멜(예약된다면 픽업..)
맨날 친구들 여행계획에 편승해서 따라다니기만했는데 혼여행하려니 계획 세우는게 넘 어렵당..ㅜ
너무 빡센지 설렁설렁인지 감이안와서 너무 밑에만 있나 싶기도 하구
둘째날 빡셀까봐 카페를 못넣었는데 일정 어때보여? 어디 한군데 포기하고 갈만한 카페있니?
글구 마지막날 렌트카 4시반 반납인데 그 전까지 뭐 할지 계획이 없어 ㅜㅜ 추천부탁합니다.. 우진해장국 먹으려고 시내쪽으로 이동하는거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