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투어인데 한국어는 반일에 2-3곳 보는데 영어쪽은 하루종일이고 주요 유적지 다 봐서 난 한번에 다 보고 싶어서 영어투어로 함
갔더니 그 투어가 영어뿐만 아니라 중어, 일어로도 해서 투어 가이드가 영어, 중어, 일어로도 해설을 해줌 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의 투어 내내 쉬지 않고 말을 함
그 와중에 로컬 노래도 불러주시고 거의 쇼를 하심
경이롭다고 느껴서 후기 조건 없이 후기 남긴 유일한 케이스였다 ㅋㅋㅋㅋㅋ
갔더니 그 투어가 영어뿐만 아니라 중어, 일어로도 해서 투어 가이드가 영어, 중어, 일어로도 해설을 해줌 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의 투어 내내 쉬지 않고 말을 함
그 와중에 로컬 노래도 불러주시고 거의 쇼를 하심
경이롭다고 느껴서 후기 조건 없이 후기 남긴 유일한 케이스였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