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일정인데 4일차가 12시 비행기라 그냥 오전에 조식만 먹고 비행기 타러 가야 하는 일정이라 사실 2박3일 일정같아
1일차는 12시 도착이라 시내 들어 오면 3시쯤 예상하고
1일차
시먼딩에 숙소 예정이랑 짐 맡기든 체크인 하든 호텔 들렸다가 아종면선-행복당-(그래도 배고프면 우육면 추가 정도)-우유도넛 시먼딩 이쪽 골목 구경
-중정기념관 교대식 구경-타이베이101전망대 구경-키키레스토랑(예약해보려고)-용산사 들리던지 피곤하면 그냥 바로 숙소 예정
2일차
예스지 일일 투어 출발을 20시 50분이던데 라오허제 야시장을 들릴질 아닐지는 그날 컨디션 보고 결정하려고
3일차
여기가 문제야 우리는 나이대가 다 있고 40(1명) 50대2명 60대 초반1명이라 소품샵 이런건 관심이 크게 관심이 없는데
융캉제 고궁박물관(역사도 딱히 관심이 있는건 아님-뭔가 관광지 찍었다 이런거라서 안가도 상관은 없음)을 가느냐
아니면 단수이가서 이동시간만 왕복 1시간 30분 잡고 3시간정도 잡아야 하더라고 구경하고 카페가서 좀 쉬다가 오느냐
아니면 새로운 코스 추천해줄게 있을까???뭐랄까 다들 부담은 안주는데 내가 부담을 가지고 뭔가 그래도 대만 처음 와보는데
좋은 여행이 되었으면 해서 이거저거 알아 보고 있는데 나도 처음이라 이동거리 이런걸 구글지도로만 보니깐 힘들더라고
3일차는 딘타이펑 갈거 같아 시먼딩 숙소에서 9분 정도 거리위에 지점 하나 있더라고 그리고 마무리로 발마사지 받으려고 생각중이야
그리고 하나더 샴푸 마사지 첫쨋날 넣고 싶은데 이거 괜찮은지도 궁금해서 길게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