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오전8시 도착) 11일차(오전10시 출발) 이라 꽉찬 10일 일정이고!
마드리드2박 세비야2박 그라나다2박 바르셀로나4박 할 예정이야!
1일차(마): 마드리드왕궁, 프라도미술관 + 주변 볼거리 보고 끝
2일차(마): 세고비야&톨레도 투어
3일차(세): 세비야 대성당 보고 자유시간(플라멩고 공연)
4일차(세): 알카사르 보고 자유시간(밤에 메트로폴파라솔 야경)
5일차(그): 세비야 -> 그라나다 샌딩투어
6일차(그): 알함브라 투어 후 거리 보며 자유시간 + 니콜라스전망대 일몰
7일차(바): 하루 여유롭게 자유시간
8일차(바): 가우디투어 후 고딕 야경투어
9일차(바): 몬세라트&지로나 투어
10일차(바): 바르샤 경기 직관 (시간 미정이라 나머지 시간 자유)
현재 이런 일정인데!!
세비야나 바르셀로나는 (내 기준) 여유롭다 생각하거든
근데 마드리드나 그라나다가 혹시 너무 짧은가 생각이 들어서
1. 샌딩투어를 그냥 빼고 기차로 이동 후, 마드리드나 그라나다 좀 더 보기
2. 이 정도면 충분하니 샌딩투어 가기
이 두 가지에 대해 고민 중이야~~~~
뭐가 좋을지 알려주라ㅜ
참고로, 일일투어 자체는 취향에 맞는 편!
다만.. 론다, 네르하 등 도시가 사진만 봐서는 어떤지 잘 감이 안 와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