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전에 부모님이랑 패키지느낌으로 뉴욕-캐나다로 한번 다녀왔어서 명소는 얕게 구경은 했어.(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911메모리얼파크, 센트럴파크 입구정도... 브웨 뮤도 한편 보고)
이번에는 혼자라 뉴욕근방사는 친구 집에서 자고 같이 놀다가 며칠은 혼자 다니거나 할거 같은데, 뉴욕은 알아봐도 너무 많은게 존재해서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뉴욕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놀고 싶은데, 가서 좋았던거나 맛있었던거 하나씩만 추천해주면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
10년 사이에 생긴 괜찮은 관광명소가 있다면 그것도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