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코엑스이고 난 매년 이 호텔을 여름마다 가긴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방에만 있거든 넷플보고 지하 백하점가서 먹을 거 사오는게 다야
조카랑 얘기하다가 같이 가기로 했는데 당장 다음주야 ...!! 2박 3일이고 심지어 일주일도 안남음
우선 별마당 도서관(근데 여기도 오다가다 스치기만 해봄) - 도서관이니까 책 그냥 읽을 수 있는 곳인거지?
백화점 디저트 사먹기
한강버스..?
파르페 나오는 예쁜 카페가기
날이 더워서 근처에서만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마땅히 갈 데가 안떠올라
택시타고 국중박에 가볼까하다가도 얘 취향을 모르고 얘도 바닷가, 계곡 이런데만 다니고 어딜 안돌아다녀봐서 본인도 취향을 모를거고
미치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