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러가서 1박하려고 했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취소했는데
3일 11시 59분까지 취소해야했는데 내가 4일 새벽 00시 36분에 했네....
...나 대체 머한거지...
갑자기 돈 결제돼서 대체뭐지 하고 마구 찾아보니
취소수수료로 14만원이 나간거래..
지금까지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적 첨이라 내가 너무 어이없고 한심하다...ㅋ
덬들은 여행 취소되믄 미리미리 꼭 취소 잘 해...
미리 잘 하겠지만...
덬들은 나같은 바보는 아니겠지만...
갑자기 14만원이 멍청비용으로 나가니까 잠이 확 깬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