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이
3박4일인데
1일차 : 우메다역 초근접 호텔
11시 간사이도착 - 리무진타고 우메다 도착 - 숙소 짐보관 - 점심먹고 택시타고 오사카성가서 뱃놀이 - 택시타고 도톤보리 - 원더크루즈탑승 - 택시타고 호텔복귀 체크인 - 쿠라스시 저녁 - 우메다 관람차
2일차 : 옛감성 조금 들어간 독채 에어비앤비
체크아웃 - 아침식사 - 나라 이동 - 점심 - 택시타고 사슴공원 - 택시타고 나라역 - 나라에서 교토 이동 - 숙소체크인 - 택시타고 교토역근처 저녁 - 쇼핑 - 부모님다리맛사지 - 택시타고 숙소 복귀
3일차 : 청수사 초근접 숙소
아침 - 체크아웃 - 교토역코인락커 짐 보관 - 아라시야마 이동 - 아라시야마역에서 택시타고 점심 식당 이동 - 점심 - 아라시야마 - 토롯코 탑승 - 교토역 복귀 - 택시타고 숙소 이동 - 저녁
4일차
숙소제공 아침 - 청수사 - 택시타고 교토역 이동 - 교토역에서 간사이공항 하루카 탑승 - 공항도착 - 점심 - 한국도착
이런 일정이었는데, 도중에 원래 계획했던 장소 없앤것도 있고 그래...
넘나 빡세서 토롯코 탑승했을때는 부모님 두분 모두 주무시고 계셨지.
택시타고 이동이라고 계속 적혀 있지만, 도중에 많이많이 걸었어
내가 길도 잘 못찾고 해서 두분 고생 많으셨다.ㅋㅋㅋ
저 중에 아라시야마에서 토롯코 탑승한거? 제일 후회함
뒤늑게 예약해서 안쪽 좌석이라 볼것도 없고, 아라시야마역에서 가메오카역까지 가서 다시 되돌아 와야하는거였는데 시간대가 안맞아서
역에서 한참 기다림... 시간허비 제대로 한 코스.
숙소도 3일 다 다른곳에서 묶어서 부모님 고생 많으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리무진, 신칸센, 하루카 이외의 이동은 다 택시탔다!
앞으로는 숙소는 최대한 옮기지 않기. 코스는 널널하게. 이동은 택시로. 현지1일투어 적극추진
올 겨울 계획도 잘 세워봐야지 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