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이긴한데 1일차는 오전 11시반쯤 세비야 도착하고 4일차는 새벽에 일어나야돼서 사실상 3일차가 마지막이야. 그래서 3일차 마지막날도 쫌 일찍 들어가서 자야될것 같긴해 4일차 새벽 2시에 일어나야돼서ㅠㅠ
만약 론다투어 간다면 2일차 아침에 세비야대성당&탑 보고 점심먹고 14시-23시투어 할것 같은데 그냥 세비야에만 있는게 나을까?
일단 일정 대충 짠건데 론다투어 갈말 추천해주라!
1일차 오전 11시반 세비야 도착 -> 점심 -> 스페인광장,메트로폴파라솔 ->저녁-> 이사벨2세다리 야경or스페인광장 야경
2일차 세비야대성당&히랄다탑 -> 점심 이후 론다투어? (14시-23시)
3일차 알카사르궁전, 플라멩고 공연, 살바도르대성당,황금의탑, 시장 등
4일차 새벽2시 기상 후 도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