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픽드롭해준다는 개념말구
비행기 사고날까봐 걱정되구 혼자 해외여행간다하니 너무 걱정되구
드라마처럼 출국장입구 들어갈때까지 지켜봄
해외유학가는거 아님 덬질하러 일본 2박3일 다녀오는거
진짜로 그런 가족들 봤는데 넘 새로운 세계였음 드라마가 아니구나
나는 내팔다리 멀쩡한데 왜? 마음은 고마운데 제발 발닦고 더 자라고 할거같아.. 가족들이랑 사이좋음 ㅠㅠ
근데 내가 사랑이 부족한거같기도함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그래준다면 또 좋을거같기도 함🥰 ㅋㅋㅋㅋㅋ
그냥 아침 첫 비행기 타러 갔는데 그런 분들 봐서 쓸데없는 상상해봣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