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상하이 임시정부 해설사계심. 내부 사진 촬영금지야. 씨씨티비로 다 잡아낸다니 무의삭적으로 촬영하지 않도록 조심할것 ㅋㅋ 내가 자꾸 사진찍으려다 아 아니지이랬어.
그리고 매표소 직원 한국어 함. 미성년자 있음 현장에서 바로 알아서 할인표 끊어줌. 여권필수
3.예원 큼. 진짜큼 ㅋㅋ
4.와이탄 사람 개개개개개많음. 유람선 타는것 추천. 배멀미 있어서 못타서 황포강 못보고 옴 ㅋㅋ사람많고 더워서 안파를 뚫을 자신이 없었음.
가는길에 있는 건물이 더 이쁨.
5.중국 입국보다 출국이 더 힘듬. 미리 동선 보안검색 검색해보고 갈것.
6.배달 쉬움. 로봇 있어도 바쁘면 보관함에서 꺼낵가야하는데 큐알 찍어서 열어야함. 호텔직원에게 폰화면 보여주면 열어줌.
7.납작복숭아 꼭 먹어 두번 먹어 난 중국멜론보다 이게 더 맛있어.
8.모든 무빙워크 에스컬레이터 전부 서서 아무도 안움직임 ㅋㅋ 그냥 여유를 즐겨.
9.횡단보도 신호 매우 김. 뛰지말것. 어차피 신호도 빨리 바뀌어서 기다리면 곧 초록불이야. 그리고 지도 보느라 남들 건넌다고 같이 건너면 위험해. 무단횡단일 가능성이 더커 ㅋㅋ
10.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주변 구경 다닐것. 아침메뉴도 많이 팔고 스벅은 7시 오픈이라 커피 사서 다니기 좋아.
11.지하철 한정거장 엄청 길어. 그리고 환승 다 길어 ㅋㅋ 상하이 평균 걸음수 2만보였음. 지하철은 빨리 와.
12.편의점 대부분 밤10시에 문닫아. 맥주 안파는 편의점도 있으니 필요한건 미리미리 사두기.
패밀리 마트 장바구니 귀여워서 그냥 사서 그거 들고 다녔어.
또 생각나면 돌아올지도 ㅋㅋ상하이 여행 정보는 많으니 다른 사람들 후기 찾아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