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도구 챙겨가는사람 있어........? 불쾌했다면 미안 근데 진짜 심각하고 진지함....ㅠ..ㅠ.ㅠ.ㅠ.ㅠ
귀신 무서워하고 걱정 많아서 낯선 호텔에서 잠 안 올 거 같아서 진동하는 아주작은 그런 거 가져갈까하는데 공항에서 쪽팔릴 거 같아서..................................
만약 있다면 기내로 가져갔는지 들킨?적은 없는지 그런 거 얘기좀 들려줄래......?
아니면 차라리 현지에서 수면약이나 멜라토닌을 사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