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리타 & 2인 & 4박 5일

1. 호텔 몬테 에르마나 도쿄
- 100만원 초반대
- 도쿄역 도보 4분대
>> 시설 괜찮고 약간 넓은 방, 어디든 이동 편하고 공항 접근성 👍🏻 가고 싶었던 카페에 걸어갈 수 있다는게 좋음 but 가격 살짝 부담
2. 호텔 다이에이 긴자
- 60만원 극초반대
- 히가시 긴자역 도보 5분대
>> 위치대비 가성비 👍🏻 온 긴자를 걸어다니면서 누빌 수 있고 언제든 숙소 와서 쉬기도 좋은 위치 but 시설과 방이 약간 오래된 느낌(별관은 또 본관에 비해 쾌적한 느낌)

3. 호텔 빌라 폰테인 타마치
- 80만원 초반대
- 타마치역에서 도보 8-10 분
>> 가격대와 시설 & 룸 괜찮음, 도쿄타워 까지 걸어갈 수 있음, 동네 조용하고 깔끔해서 너무 맘에 듦 괜찮음 위치가 약간 애매함 어디든 지하철 타고 조금이라도 이동해야함, 공항 접근성 때문에 고민중
솔직히 나는 그냥 1로 가고 싶은데 같이 가는 동생이 가격대 약간 부담된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는 쉬러가는 느낌도 있어서 시설 오래되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야 진심 숙소 예약에 이렇게 까지 시간과 에너지를 써본적이 없는데 이번엔 역대급으로 고민된다 3번은 이상하게 조용한 직장가 동네가 너무 맘에 들어서 놓기가 힘들고 1번은 도쿄역 도보 4분 때문에 쉽게 안놔지고 2번은 솔직히 긴자에서 트윈 2인에 60 초반이라는 역대급 가성비 때문에 깊게 고려해보게 된다 어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