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은 더놋에서 묵기로 했고 마지막날은 힐링하고 싶어서 료칸을 마지막날로 정했는데 비행기 시간이 오후 2시 출발 이거든 그래서 최소 12시 전엔 공항 도착해야 될거같아서 공항이랑 엄청 멀지 않은 곳으로 보고있어
아마 렌트카로 이동해서 다닐거라 괜찮을거같긴한데 12월초라서 눈때메 변수 생길수도 있을까봐 그게 좀 걱정이긴해ㅜ
대략 봐둔곳이
오타루 코라쿠엔
조잔케이 유라쿠소안
노보리베츠 하나유라
후기도 좋고 딱 료칸 분위기 느낄 수 있는곳+개인욕탕도 있었음 해서 일단 여기로 봐뒀는데 어디가 나을까? 여기말고 다른곳 추천해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