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히로버스터미널에서 자전거대여 : 일반자전거 2시간에 500엔 1시간 연장시 300엔 추가. 오후 3시쯤 빌려서 5시반에 반납했음
루트: 버스터미널 -> 부타동톤타 -> 오비히로신사 -> 타카하시 만쥬가게 -> 크랜베리 -> 롯카테이 -> 류게츠 -> 버스터미널
부타동~
오비히로 신사
시마에나가 운세뽑기
다카하시 만쥬
크랜베리
롯카테이
류게츠
2일차
7시에 60번 버스타고 미치노에키 나카사츠나이 에서 내려서 9시까지 기다린후 자전거대여함 보통 4시간에 200엔 전동은 2시간에 200엔
롯카노모리 나카사츠나이 미술촌 둘다 가려면 4시간은 필요함 보통도 괜찮다고 해서 그걸로 빌렸음
미치노에키 -> 롯카노모리 -> 토카치 프로마쥬 -> 나카사츠나이 미술촌 -> 미치노에키
버스타고 한시간 훌쩍넘게 달려서
미치노에키 도착 우리나라로 치면 휴게소
씽씽이 빌려주고요
시골길을 달료달료 인도없오 걍 차도로 달려야해 알아서 피해감
롯카노모리에 도착
그냥 너무 아름다운 공간이었음
또 가다보니 젤라또랑 치즈 파는곳이 있어서 하나 먹어줬음
시골길 4키로를 달리는데 매미가 존나 걍 바닥에 흩뿌려져있어서 비명지르면서 페달밟음ㅜㅜㅜㅜ
나카사츠나이 미술촌은 이거 하나 보러 옴
진짜 너무 아름다움 매미만 안보이면 더욱 좋았을텐데 매미가 자작나무를좋아하나 진짜 많더라.... 허벅지 터질뻔했지만 좋았음ㅋㅋ
미치노에키 돌아와서 옥수수먹고 다시 버스타고 왔다
튼튼한 다리만 있다면 뚜벅이도 가능ㅋㅋ 인도로 자전거 타도 되는데 시내 조금만 벗어나도 인도 상태가 좋지 않아서 차도를 달리는 게 훨씬 나음. 다른 차들은 알아서 잘 피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