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찾아보다보면
엄청나게 운전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운전을 할 수 있으면 뭔가 여행의 질과 폭이 넓어지는거같아
예전에 일본에서 진짜 가고싶은곳이 있었는데
그 장소까지 가는 대중교통이 너무 열악한거야ㅠㅠ
교통편도 없고, 하차지점에서 목적지까지 걸어야 하는데 좀 숲길이기도 하고,
택시비는 너무 비싸고ㅠㅠ
근데 운전해서 가면 정말 가뿐하게 다녀올수 있는곳이었거든
그게 너무너무 아쉬웠는데....ㅠㅠ
그치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 들어와서는 잊어버리지.
그리고 여행지를 찾아보다보면 또 운전이 하고싶지.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