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버터와 치즈를 얼마나 잘먹을지 고민함
일단 첫날 도착하자마자 숙소옆 까르푸가서 가능하면 버터사서 도착기념 불닭에 버터넣어서 와인이랑 먹고
숙소근처에 치즈바 발견했는데 치즈랑 와인 테이스팅하고
나 공깃밥, 고추장, 곱창김 가져갈건데 이것도 버터랑 비벼먹고
파리 일정끝나고 니스에서 2박3일하다오는데
첫숙소가 에어비앤비라 버터사서 냉동가능해서 깡깡얼려둔담에 마찬가지로 깡깡언 생수병 한국에서 가져간 짱짱한 보냉백에 담아서 보관하다가(깨끗하게 세척도 해둚ㅋ)
니스 숙소에선 냉장고없으니 피카드가서 얼음 체인지해서 보냉유지하다가 들고와야디
제미나이랑 나의 계획 검토하는데 얘가 내 니스숙소 호텔인데 거기 프론트에 말하면 버터 보관해줄거라는데 나 이왕 맘먹은거 사재기해올거라 양심상 에바인듯
이거 짜니까 개설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