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지인은 아니야 하지만 교토에 살고있는 친구가 있어
청수사는 8시전에 가라
아무리 늦어도 9시가 마지노선이다
그 이후에는 엄청난 인파가 있을거라 사람에 치이는거 기빨려하는 성향이면(=나) 걍 포기하고 다른데 가는거 추천이다
라고 청수사 가기 전날 신신당부함
그래서 꾸역꾸역 새벽에 일어나서 감
대충 7시반쯤 도착해서 입장했어


7시반~8시쯤 가면 그래도 사람 이정도라서 다닐만 했어
난 5월 토요일이었음

청수사 앞 거리는 8시15분쯤 이 정도 인파
일정 짤 때 참고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