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엄마랑 20대 나 둘이 감
1일차: 12시 나리타 착륙, 바로 하코네로 이동 / 체크인, 주변 구경하고 저녁식사 후 온천 휴식
2일차: 하코네 관광 (후지산 보러갈까 고민됨 눈 없을것 같아서) / 오후에 긴자로 넘어와서 체크인 / 긴자에서 저녁식사(스시), 후지테레비 치이카와팝업, 이자카야
3일차: 도쿄 시내 관광 (시부야 + 신주쿠 하루내에 놀기 가능..??) / 시부야에서 몬자야끼 저녁, 시부야스카이or도쿄타워 고민...
4일차: 체크아웃 후 아사쿠사역에 짐 맡기고 아사쿠사 반나절 관광 / 6시 나리타 이륙
대충 이렇게 구성했는데 고민되는건
1. 하코네 관광을 얼마나 해야할지, 후지산 갈말..
2. 시부야+신주쿠 하루만에 가넝할까?
3. 중간에 쇼핑을 넣으면 어디에 넣는게 좋을지
이건데 도쿄는 처음이라 감이 안오네 훈수환영 고나리환영 추천부탁해!! 엄마는 더운거 상관없다하고 맥주 좋아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