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낮3시까지는 땡볕에 5분만 걸어도 아 이거 아닌데; 싶음
5분만 걸어도 부라자까지 젖는다ㅜㅜ
4시 이후로는 땀은 여전히 나지만 어? 다닐만 한데? 싶고
해 완전 지면 바람 불면 얼추 시원한가 싶은 착각도 가능
근데 어쨌든 하루종일 다니잖아? 청바지가 젖는 경험 가능
짧은거 입는거 안좋아해서 얇은 청바지 입고 다녔는데
와이드 얇은 청바지가 땀에 젖는 신기한 경험을 함...
근데 생각보다 숨이 턱턱 막힌다는 느낌까지는 모르겠음
물론 대낮에 10분 이상 걸으면 현기증, 졸도느낌 가능
결론: 시원하게 입고 실내 쇼핑 위주로, 번화가에 숙소 잡아서 들락날락하며 쉬어주면 여행 못할 정도는 아님! 그치만 부라자는 매니매니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