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도 다녀왔는데 여기 설산이 더 멋있었어
마테호른 보러 가는 전망대지만 전체 풍경이 너무 좋아







참고로 트래킹 코스는 어딜가도 이런 풍경이 나와서 꼭 이 구간으로 가야된다 하는 건 없어 다만 로텐보덴이나 고르너 그라트 전 역들 있지?
거기서 고르너 그라트로 올라가지만 않으면 여유로운 산책을 할 수 있어
나는 역주행해서 진짜... 빡셌지만... 풍경이 다해서 괜찮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