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저녁에 늦게 호텔 도착이라 먹고 돈키호테 가기
둘째
비에이 버스투어 / 토리톤스시
셋째
오전 오타루 관광, 소요기
오후 스아게+, 오도리맥주축제, 모이와산 전망대(갈 수 있으면?)
막날
17시40분 비행기라 아마 1시쯤엔 버스타고 이래저래 출발해야할 것 같은데...
식당들이 다 10시-11시 막 이렇게 여니깐 아침에 키타노구루메테이 일찍 다녀 올 생각인데..
그리고 카페하나 들러서 시간 보내다가 가면 될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아기자기 하게 둘러보는게 뭐가 있을까? 웨이팅 하거나 하면 시간 잡아먹고 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