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공항에 11시 도착했는데 짐 찾고 나오니까 12시, 숙소 깄을때 1시 좀 안됐는데 얼리 체크인해줘서 3시에 예약한 쇤부른궁 다녀올 수 있었어 ㅎㅎ
치안은 걱정안해도 될 정도로 안전했음 .. 지금은 해가 9시에 지는데 그 때까지있어도 괜찮있고 노숙자는 정말 없는정도였는데 걍 가만히 있고 소매치기도 한 번도 없었다예!! 손목 스트랩하고 긴장하긴했지만 소매치기하려는 낌새도없었고 오스트리어 사람들 자전거랑 전동킥보드 개마니 타는데 소매치기는 안하고 걍 ㅈㄴ 빨리 감 이게 더 무서웠음
암튼 너무 안전했다
교통도 정말 좋은게 트램, 버스, 지하철 다 잘 되어있고 탈 때 그냥 타면 되니까 엄청 편했음ㅠ 도착 전광판도 정확하고 무엇보다도 수용인원이 많아서 좋았음 ㅋㅋ 매 번 앉아서 감
독일어 써서 어려울까했는데 영어랑 비슷해서 읽기는 괜찮고 말하는건 다들 영어를 잘하더라... 암튼 언어도 걱정할 필요없엇고 사람들 너무 친절함 모르면 다 옆에서 다 도와줭
날씨 지금이 최상이야 적당한 햇빛과 적당한 바람 .. 비엔나에 있을동안은 비가 한번도 안왔고 잘츠는 오늘 1시간 가량 소나기 왓는데 그 후로 엄청 맑아졌어
제일 아쉬운건 음식인거같아ㅠ 빵에 치즈를 젤 많이 먹는거같고 슈니첼 이런건 한 번 먹으면 될거같아서 더 이상 안먹음 ㅎ.. 글고 카페라도 야외 테이블이나 완전 레스토랑같이 되어있어서 여러명이서 가는 게 나을거같아 난 혼자라서 약간 심심하기도했음~ 그리고 커피가 맛있진않은거같다 ..ㅠ
난 다음에 또 가고싶어.. 갠적으로는 잘츠보다 비엔나가 더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