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교토만 있을 거거든 우리 둘 다 신사나 절같은 관광지는 좋아하지는 않고 (지나다니면서 봐도 만족하는 정도)
맛있는 식당, 예쁜 카페, 빈티지 옷가게, 예쁜 소품, 다양한 문구류, 예쁜 거리 이런거 좋아함
지금 정한 건 엄마랑 도시샤 대학 가서 윤동주 시인 시비 보는 거 딱 하나만 정했엌ㅋ
공항 오가기 좋도록 교토 역에 숙소 잡고 사바사바 걸어다니는 게 좋을까??
아 그리고 엄마가 일본가정식, 정갈한 한 상 이런 거 좋아하는데 교토가 유명하잖아 혹시 추천해줄 만한 식당 있을까...?